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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한국관광공사 |
[권도연 기자=푸른한국닷컴] 20일 한국관광공사는 ’2025 베르사유 건축상' 박물관 부문에 선정된 서울 서초구 헌릉로에 소재한 ‘서울오디움 박물관을 소개했다.
서울오디움 박물관은 빈티지 오디오의 몰입감 있는 음악 감상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도슨트 투어로만 운영되어 더욱 특별한 경험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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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한국관광공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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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한국관광공사 |
운영시간은목~토요일 10:00~17:30이며 매주 일~수 정기 휴무다. 이용요금은 무료이며 홈페이지 온라인 사전 예약이 필수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권도연 news1@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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