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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서울시 |
[권도연 기자=푸른한국닷컴] 20일 서울시에 따르면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개막 48일 만에 관람객 500만 명을 돌파했다.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는 초록으로 물든 서울숲을 중심으로 한강, 성수, 광진에서 총 167개의 초록 정원을 선보이는 역대 최대 규모로 오는 10월 27일까지 개최된다.
서울숲을 중심으로 주요 도로와 생활권을 따라 30개 '선형정원'이 조성돼 일상 공간에서도 정원박람회를 경험할 수 있다.
서울숲 남측 한강변에는 수변 경관을 활용한 '한강뷰 정원' 5개소를 선보인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보는 정원'을 넘어 '즐기는 정원'으로 확장했다.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는 초록으로 물든 서울숲을 중심으로 한강, 성수, 광진에서 총 167개의 초록 정원을 선보이는 역대 최대 규모로 오는 10월 27일까지 개최된다.
서울숲을 중심으로 주요 도로와 생활권을 따라 30개 '선형정원'이 조성돼 일상 공간에서도 정원박람회를 경험할 수 있다.
서울숲 남측 한강변에는 수변 경관을 활용한 '한강뷰 정원' 5개소를 선보인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보는 정원'을 넘어 '즐기는 정원'으로 확장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권도연 news1@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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