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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여론조사공정 |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 펜앤마이크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여론조사공정(주)에 의뢰해 지난 5일과 6일 이틀간 전국 만18세 이상 남녀 1천4명을 대상으로 배재고 야구부에 대한 징계가 적절했는지를 물은 결과, ‘학생들의 장래를 고려할 때 너무 과한 조치’ 51.9%, ‘부적절한 행동에 대해 적절한 조치’ 41.5%, ‘잘 모르겠다’ 6.6%로 나타났다.
양자간 격차는 10.5%p로 오차범위(±6.2%p) 밖이다.
세부내역을 지역별로 보면 ▲서울(‘과한 조치’ 56.6%, ‘적절한 조치’ 38.3%) ▲경기·인천(53.5%, 41.7%) ▲대전·세종·충남북(47.7%, 47.1%) ▲광주·전남북(42.8%, 49.2%) ▲대구·경북(52.3%, 39.5%) ▲부산·울산·경남(51.6%, 36.6%) ▲강원·제주(49.9%, 44.3%)였다.
성별로는 남성(56.9%, 39.1%), 여성(47.0%, 43.8%)였으며, 연령별로는 ▲20대 이하(54.2%, 40.5%) ▲30대(61.3%, 37.7%) ▲40대(44.5%, 51.1%) ▲50대(42.7%, 52.5%) ▲60대(57.6%, 35.2%) ▲70세 이상(53.2%, 29.9%)였다.
해당 조사는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무선 ARS 전화조사로 무선 RDD(100%), 전체 응답률은 3.0%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였으며 성, 연령, 지역별 인구비례에 따른 할당 추출로 2026년 6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통계 기준 성, 연령, 지역별 가중치가 부여(림가중)됐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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