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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 공군 F-16 전투기가 이란에 대한 추가적 공격을 위해 중동 기지에서 이륙했다. 사진@CENTCOM |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 미 중앙 사령부(CENTCOM)는 지난 8일 호르무즈 해협에서 이란의 상업적 선박과 무고한 민간인 선원들을 공격하는 능력을 더욱 저하하기 위해 이란에 대한 추가 공격을 완료했다.
미군은 이란의 해안선을 따라 방공 시스템, 해안 감시 자산, 미사일 및 드론 저장장, 해군 능력, 군사 물류 인프라 등 약 90개의 이란 군사 목표물을 공격했다.
CENTCOM군은 지난 7일 약 80명의 이슬람 혁명 수비대 소형 보트를 포함하여 60여 명의 이란 군사 목표를 타격하여 호르무즈 해협을 항해하는 상업선 3척을 공격하여 휴전을 위반하는 이란에 큰 피해를 주었다.
한편 CENTCOM군은 지난 5월 초부터 중요한 국제 무역 통로를 통해 800개 이상의 상용 선박과 3억 8천만 배럴의 원유 통로를 성공적으로 운행할 수 있도록 도왔다고 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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