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35
![]() |
| 손현보 세계로교회 목사는 7일(현지시간) 미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면담했다. 사진@백악관 |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 손 목사 측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가족(이영례 사모, 장남 손영광, 차남 손찬송)과 함께 7일 백악관에서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 환담을 나눴다”고 밝혔다.
손 목사는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 구경을 시켜주시는 등 환대했다”며 “여러 주제에 대해 서로 의견을 주고 받았다”고 말했다
손 목사 가족은 미국 교계의 초청을 받아 지난달 13일부터 미국 내 주요 교회를 방문하고 미 정부 당국자 및 정치인들과 면담을 진행하고 있다.
앞서 손 목사는 지난 6월 방한 중이던 라일리 반즈 미 국무부 민주주의 인권 노동국(DRL) 차관보와 부산 세계로 교회에서 면담했다.
이날 진행된 1시간 정도의 면담에는 제니 콘 백악관 신앙사무국 국장, 랍 맥코이 갓스피크 교회 원로 목사, 폴라 화이트 백악관 신앙사무국 수석 고문이 배석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