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35
![]() |
| 정성호 법무부 장관 |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 정성호 장관은 건강 문제와 함께 “새로운 형사 사법 체계는 새로운 리더십 아래에서 완성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판단한다”는 취지로 사직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정 장관은 공개 석상에서 여러 차례 물러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4일 비공개 국무회의에서 정 장관에게 “잘 버티시라”고 당부해 정 장관의 사퇴를 우회적으로 만류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