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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페이스북 |
새벽 한때 시간당 100mm의 폭우가 쏟아지면서 도심 곳곳이 침수와 하천 범람 발생 우려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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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평동거명모닝빌 아파트 역시 새벽 4시 무렵, 눈 깜짝할 사이에 물이 차올랐다. 대로변은 물론 아파트 주차장까지 순식간에 무릎 높이까지 물이 들어찼다.
2002년 과거 루사 태풍 때는 만조와 겹친 바닷물 범람으로 주차장의 차량들이 전량 침수되는 큰 아픔을 겪은 바 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권도연 news1@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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