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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부인 하원미,여배우 못지않은 아름다운 미모

기사승인 2013.12.28  18:3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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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신수 아내와 2남1녀의 자식들 사진@하원미페이스북
야구선수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31) 씨의 미모가 화제다

[전재우 기자=푸른한국닷컴]추신수는 27일(한국시각) 미국 텍사스 알링턴 소재 레인저스 볼파크에서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인 텍사스 레인저스 공식 입단식을 가졌다.

이날 입단식에는 론 워싱턴 텍사스 레인저스 감독, 존 대니얼스 단장, 에이전트 스캇 보라스가 함께 했다.

이 자리에 추신수 아내 하원미 씨와 두 아이들도 참석했다.하원미 씨는 여배우 못지않은 아름다운 미모로 현장 취재진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하원미씨는 2007년 추신수가 팔꿈치 인대접합 수술을 받고 마음이 약해져 한국에 돌아가자며 아내에게 말했을 때 남자가 꿈을 가졌으면 끝까지 해봐야 하는 것 아니냐며 추신수를 격려해 주었다.

하원미씨는 2010년 KBS 2TV '여유만만'에 출연해 마이너리그 당시 어려웠던 시절에 대해 털어 놓으며 한때 우울증으로 인해 자살충동까지 느꼈다고 고백한 바 있다.

당시 하원미는 "'집에 다섯 살 아이가 혼자 있다. 내가 돌봐야 한다'고 2009년 혼자 병원에 차를 운전하고 가서 의사에게 말하고 24시간 만에 집으로 돌아왔다"며 둘째 아들 건우군을 출산한 일화를 공개했다.

하원미씨는 남편 추신수가 1380억원이라는 잭팟을 터뜨릴 수 있게 만들어준 1등 공신이 되었다.

한편 올해 신시내티 레즈에서 활약했던 추신수는 텍사스 레인저스와 7년에 1억3000만 달러의 계약을 성사시켜 놀라움을 안겼다.

부산에서 대학에 다니던 하원미씨는 만 스무살이던 2002년 12월 소개팅에서 동갑내기인 추신수를 만나 열애 6개월 만에 결혼식을 올렸다. 슬하에 아들 두 명과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전재우 기자 efjproject@naver.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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