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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 득남,늦게 결혼 40세에 어려운 출산 큰 기쁨

기사승인 2020.02.21  22:3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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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사진@유민 인스타그램
배우 유민(40. 본명 후에키 유코)이 득남했다,
 
[박진아 기자=푸른한국닷컴] 유민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본어와 한국어로 최근 아들을 낳았다고 밝혔다.
 
유민은 "저 유민이는 최근에 건강한 아들을 무사히 출산했다. 사랑스러운 아기를 바라보며 하루하루 가족과 함께 행복을 느끼고 있다"라고 썼다.
 
그러면서 "건강하게 태어나 준 것에 대한 감사를 잊지 않고 책임을 가지고 열심히 키워나갈게요. 그동안 챙겨주시고 걱정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 전한다"라고 전했다.
 
유민은 나이가 들어 늦게 결혼한 상태에서 40세란 많은 나이에 아들을 출산했으니 기쁨이 더 클 것으로 보인다.
 
유민은 일본인 출신 배우로 지난 2001년 MBC TV 드라마 '우리집'으로 한국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다. 2002년 MBC TV 예능 '강호동의 천생연분'에 출연하며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올인', '좋은사람', '한뼘드라마', '압구정 종갓집', '유리화', '불량주부', '아이리스' 시즌 1, '인생은 아름다워', 영화 '청연', '가문의 귀환' 등 한국 작품에 활발히 출연했다.
 
특히 유민은 MBC '강호동의 천생연분', SBS '실제상황! 토요일 연애편지'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귀엽고 청순하면서도 엉뚱한 이미지로 큰 사랑을 받았다.
 
유민은 지난해 6월 1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부부의 연을 맺었다. 현재 일본에서 주로 활동하고 있으며 도쿄TV '주재형사 시즌 2'에 출연 예정이다.

푸른한국닷컴, BLUKOREADOT

박진아 pja@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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