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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미 결혼,크레용팝에서 두 번째로 유부녀 대열에

기사승인 2020.02.23  20:4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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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미 웨딩화보
그룹 '크레용팝' 금미(32)가 결혼했다.
 
[박진아 기자=푸른한국닷컴] 금미는 23일 서울 모처에서 일반인 동갑내기 사업가와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금미는 지난 9일 팬카페에 자필 편지를 게재하며는 “한 남자의 아내가, 곧 한 아이의 엄마가 될 준비를 하고 있다”고 임신 소식도 함께 전하며 “오랜 친구이자 연인으로서 나와 오랜 시간 만남을 이어왔고 한결 같이 내 곁을 지켜준 든든한 사람”이라고 남편을 소개했다.
 
금미는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를 잘 아는 그와 평생을 함께 하기로 약속했다. 갑작스럽게 결혼 소식을 알려 많이 놀라셨을 테지만 팬 여러분이 따뜻한 축복으로 반겨준다면 더할 나위 없이 기쁠 것 같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공개된 웨딩화보 속 금미는 아름다운 미소에 순백의 다양한 웨딩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한편 금미는 2012년 크레용팝으로 데뷔해 메인댄서로 활약을 하며 리더로서 팀을 이끌어왔으며 현재는 금미에서 송보람이란 이름으로 활동 중이다,
 
이로써 금미는 H.O.T. 문희준과 2017년 결혼한 소율에 이어 크레용팝에서 두 번째로 유부녀 가 되었다.

푸른한국닷컴, BLUKOREADOT

박진아 pja@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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