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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신임 당 대표 |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국민의힘은 26일 오전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제6차 국민의힘 전당대회를 열고 당대표 선거 결선 ‘반탄파’ 장동혁 후보(재선, 충남 보령서천)가 신임 당대표로 선출됐다고 밝혔다.
결과에 따르면 제 6차 전당대회 선거인단 총 75만 3076명 중 35만 590명이 투표해(투표율 46.55%) 선거인단 투표에서 김문수 후보가 16만 5189표, 장동혁 후보가 18만 5401표를 얻었다.
후보자별 지지율과 이를 선거인단 득표수로 환산한 여론조사 결과는 김문수 후보 60.18%(환산투표수 5만 2742표), 장동혁 후보 39.82%(환산득표수 3만 4902표)였다.
당원 선거인단과 국민 여론조사를 합산한 결과에서 장 대표는 22만302표(50.27%)를 득표해 21만7935표(49.73%)를 얻은 김 후보에 승리했다. 2367표(0.54%포인트) 차이의 박빙의 승부였다.
앞서 지난 22일 전당대회 본경선에서는 김문수 후보가 13만 1785표, 장동혁 후보가 15만 3958표를 얻어 결선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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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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