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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이란 항구 진입 시도 선박 무력 봉쇄

기사승인 2026.04.20  18:2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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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해병대는 헬기를 타고 강습함 USS 트리폴리(LHA 7)를 출발해 아라비아 해상으로 이동해 M/V 투스카를 탑승했다. 사진@ 미 중부사령부 영상 캡처
이란 국기 선박에 미 봉쇄 위반이라고 통보하며 나포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 20일(한국시각) 미 중부사령부는“ 아라비아 해에서 작전 중인 미군이 19일 이란 항구를 향해 항해를 시도하는 이란 국기 화물선에 대한 해군 봉쇄 조치를 강행했다.”고 밝혔다.
 
발표에 따르면, 유도 미사일 구축함 USS 스프루언스(DDG 111)가 이란의 반다르 아바스로 17노트에서 북아라비아 해를 통행하면서 M/V 투스카를 가로 막았다.
 
미군이 여러 차례 경고를 발령하며 이란 국기 선박에 미 봉쇄 위반이라고 통보했다.
 
투스카의 승무원들이 6시간 동안 반복적인 경고를 따르지 않자, 미 해병대는 헬기를 타고 강습함 USS 트리폴리(LHA 7)를 출발해 아라비아 해상으로 이동해 M/V 투스카를 탑승해 접수했다.
 
스프루언스는 구축함의 5인치 MK 45 총에서 투스카의 엔진룸으로 여러 발을 발사하여 투스카의 추진력을 장애시켰다. 제31해병대원정대의 미 해병대는 이후 미국 구치권에 남아 있는 미 준수 선박에 탑승했다.
 
미군은 준수성을 보장하기 위해 고의적이고, 전문적이고, 비례적인 방식으로 행동했다. 봉쇄가 시작된 이후, 미군은 25척의 상선이 이란 항구로 돌아오거나 돌아오도록 지시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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