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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경원 의원이 유세차에 올라 이동환 후보 지지연설 하고 있다 |
유세에는 김문수 전 대통령 후보, 안철수 의원, 나경원 의원 등 국민의힘 주요 인사들이 잇따라 참석해 이동환 후보 지지를 호소하며 막판 세몰이 총력전을 펼쳤다.
저녁 7시 화정역광장에서 열린 집중유세에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이 유세에 나서면서 현장 분위기가 최고조에 올랐다.
나 의원은 “고양에 올 때마다 마음이 아프다. 다른 1기 신도시가 발전할 때 고양은 그러지 못했다”며 “고양의 일자리와 발전을 위해 경제자유구역과 교통 발전을 추진해 온 이동환 후보를 다시 선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나 의원은 GTX-A와 서해선 개통을 언급하며 “출퇴근 30분대, K-컬처와 일자리가 넘치는 도시가 되면 고양은 으뜸도시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시장이 바뀌면 그동안의 노력이 도루묵 된다”며 “이동환을 뽑아야 고양이 살고 대한민국이 산다”고 호소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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