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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훈 전 대표 |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 국민의힘 윤리위는 13일 오후 5시부터 6시간 이상 회의를 거친 끝에 윤리위에 회부한 지 2주 만에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을 결정했다.
앞서 당무감사위원회는 지난달 30일 한 전 대표 가족이 연루된 당원 게시판 사태와 관련해 여론 조작 정황이 확인됐다며 당원게시판 사건을 윤리위에 회부했다.
국민의힘 당규 제21조에 따르면 징계는 제명, 탈당 권유, 당원권 정지, 경고로 구분한다. 당원에 대한 제명은 윤리위 의결 후 최고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확정된다.
최근 장동혁 대표가 당원 게시판 문제를 매듭지어야 한다고 공언해 온 만큼, 이번 징계 결정은 확정될 가능성이 크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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