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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청와대 |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 두 정상은 17시 30분부터 17시 52분까지 약 22분간 추가로 환담을 가졌다. 이는 정상 간 유대를 깊이 하고자 하는 일 측의 요청에 따른 것으로서, 단독․확대 회담에 이은 정상 간의 별도 ‘환담'은 그 자체로서도 매우 이례적이라고 하겠다.
두 분 정상이 K-팝 드럼 합주하는 자리를 마련했었다. 제가 그 자리에 있었는데, 맨 처음 시작할 때 일 측은 우리 대통령께 드럼 연주에 적합한 복장을 제공했다. 그래서 그 옷을 두 분이 갈아입고 연주에 임했는데, 복장에는 대통령의 이름이 적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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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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