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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서울시 |
[박진아 기자=푸른한국닷컴] 14일 서울시는 서울 시내버스 파업에 가용 가능한 모든 교통수단을 총동원하여 시민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에 따르면, 출퇴근 시간대에는 지하철 운행을 확대하고, 막차 시간도 익일 새벽 2시까지 연장한다. 혼잡 시간대에 열차를 추가 투입하고 1일 79회 증회 운행한다.
마을버스는 평소와 같이 정상 운행되며, 마을버스가 다니지 않는 지역을 중심으로는 주요 거점과 지하철역을 연결하는 무료 셔틀버스를 자치구별로 운행한다,
또한 시에서 운영 중인 '가로변 버스전용차로' 전 구간(69.8km)을 대상으로 승용차 이용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해 즉시 가로변 버스전용차로 임시 운영 중지한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박진아 pja@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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