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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퉁이작은집. 사진@서울시 |
[권도연 기자=푸른한국닷컴] 지난 15일 500년 전 조선을 그대로 볼 수 있는 서울 도심 최대 규모의 현장 박물관 ‘인사도시유적전시관’ 이 문을 열었다.
인사도시유적전시관은 도시정비사업 중 발굴된 조선시대 종로 시전(시장) 뒷골목과 집터, 배수로 등을 원래 자리에 보존한 현장 박물관이다. 골목처럼 이어진 데크를 따라 걷다 보면 16세기 종로 한복판으로 돌아간 느낌이 든다.
인사도시유적전시관은 종로구 종로11길 18 G1 SEOUL 지하 1층에 위치해 있으 매주 화~일( 09:00~18:00) 문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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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도연 news1@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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