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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군의 전투기가 이란 영내 폭격을 위해 발진하고 있다. 사진@미군 중부사령부 |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 22일 동부시각 오후 10시 30분 중부사는 SNS을 통해 “미군은 해상 능력, 미사일 및 드론 보관 시설, 해안 감시 장소 및 항공 방어 자산을 포함한 이란 군사 목표물을 공격했다.”며“ 이 공격은 이란의 민간 해양 요원들과 상업용 선박을 공격하는 능력을 더욱 악화시켰다”고 밝혔다.
CENTCOM은 “이번 달, 미국 군대는 해상으로 이란의 수십 개의 군사 장소를 표적으로 삼고, 오늘날까지 이란에 대한 해상 봉쇄를 재개했다”면서 “현재까지, CENTCOM는 9대의 상업용 선박을 재정비하고 1대를 중단하여 이란의 항구로 들어오는 또는 떠나는 선박을 막았다”고 했다.
한편 CENTCOM은 “이란의 이슬람 혁명군대(IRGC) 해군은 호르무즈만을 통과하는 출입을 통제한다고 주장하지만 거짓이다.”라며 “ 이란은 호르무즈 만을 통제하지 않는다. 국제해양은 IRGC의 위협과 공격에 상관없이 항상 통과할 수 있는 상태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 상선은 계속해서 미국 군대 지원을 받으며 호르무즈를 통과하고 있다” 며 “5월 초부터 미국군대는 호르무즈를 통과하는 900여 개 이상의 배를 도와주고 있다.”고 주장했다.
현재 중동 지역에는 50,000명 이상의 미국 군인들이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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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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